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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준 국회 전 외교통상통일위원장&3선 국회의원 경남도지사후보 합천기자회견

“코리아 실크로드(한·일 해저터널) 건설 추진하겠다”
“서북부 경남의 관광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

안홍준 전 국회의원(자유한국당, 67)이 경남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홍준 전 의원은 23일 합천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리아 실크로드(한·일 해저터널) 건설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코리아 실크로드(한·일 해저터널)를 통해, 합천을 동북아 교통의 중심 허브 도시로 만들어, 신바람 나는 “희망의 합천, 활기찬 합천”으로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그리고, “코리아 실크로드(한·일 해저터널) 건설로 일자리와 산업 전반에 퍼지는 파급력으로 인해 한국은 39조 원의 생산유발과 26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올릴 수 있다”라고 예상했다.
또한, “코리아 실크로드(한·일 해저터널)를 통해 자동차 1시간 30분, 고속철 40분 만에 일본 관광객이 한국에 올 수 있다면,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인한 관광산업 매출 급감의 대안이 되며, 또, 황매산·합천호·황강·영상테마체험·옥전고분군·성산토성 등 수려한 경관과 볼거리가 많은 합천에 관광수요를 높여,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코리아 실크로드(한·일 해저터널)가 연결이 되어서, 합천의 자연·문화·관광에 창의성과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높여야 하고, 관광산업을 고도화하며, 농·축·수산물의 일본수출을 늘린다면, 농가소득 증대와 관광매출수익 증대로 합천의 전출 인구보다 전입 인구가 많아져 인구감소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번영의 50년을 준비해야 하는 경남의 도지사는 미래를 보는 혜안과 탁월한 외교력과 국제적 감각과 인맥 그리고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17대, 18대, 19대 3선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으로서 50여 개국을 방문해 각국의 대통령이나 총리, 국회의장 등 장관급 이상 200여 명 만나 세계의 리더들과 함께 많은 답을 만든 본인이 경남도지사로 적격이다.”라고 주장했다.
안홍준 전. 국회의원은 마산고, 부산의대를 졸업하고, 제 17· 18· 19대 국회의원과 국회 전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을 지냈다.

/서정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