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사람들

재울 합천 율곡향우 백영자 여사 외손녀 김보민 양 선화예술중 수석 입학 장학금받아

2018학년도 3월 2일 재울 합천향우 백영자(율곡출신)여사의 외손녀 김보민양(13세)이 금년도 울산서부초등학교를 졸업, 서울 소재 예술계의 명문 학교인 선화예술중학교 입시에서 학과시험성적, 바이얼린 실기 성적 및 내신성적을 종합 평가하는 입시전형에서 최우수 성적으로 수석 합격하여 입학식에서 수석 입학생에게 주는 장학금도 받는 영광을 누려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보민양의 외조부이신 김용태(합천용주면 출신)씨는 현재 울산미포조선 협력업체 대표이사로 45년간 근무중이며 평소에 고향 합천 발전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애향심이 남달리 두터운 분이며 김보민양의 부친 김태호씨는 현대중공업 직책과장으로 근무중이다. /재경 류재권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