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엠트론 의령점, 시작을 알리다

LS엠트론(주) 의령 대리점이 지난 22일 개업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업식에는 LS엠트론(주) 트랙터사업부 김창수 영업본부장을 비롯해 의령군의회 손호현 의장, 허수석 부의장, 김철호·전병원·오용 의원, 권태성 합천군 농촌지도자회장, 제봉모 의령군 한국농업경영인회장, 전삼환 합천군 한국농업경영인회장, 정상호 쌍백면장, 이선두 자유한국당 중앙당 부대변인, 정대웅 합천군체육회 연합회장 등 내빈과 농민 500여명이 참석하였다.
최금석 대표(원안 사진)는 환영사를 통하여 “항상 함께 해주신 의령군민과 합천군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으니 마음껏 즐기시고, 저희 LS농업기계는 농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늘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하여 농가소득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금석 대표가 경영하는 LS엠트론 합천·의령대리점은 9년 연속 농협은행사업 매취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2010년부터 작년까지 전국우수대리점 대상 혹은 최우수상의 영광을 누려왔다. 이와 함께 지역농업 발전의 초석이 되고자 하는 최금석 대표는 올해도 국내판매 1위를 목표로 세계적인 수준의 품질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행사장을 찾은 의령군 거주 한 농민은 “다변화되는 농업현실에 맞게 좋은 품질의 신제품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우리 지역에도 대리점이 입점하게 되어 보다 편리하게 무상품질보증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차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