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책면 내촌마을, 선진지 견학 방문지로 인기
양산 물금 창조적마을만들기
추진위원회 내촌마을 방문
쌍책면은 19일 오전 양산시 물금읍 창조적마을만들기 지역역량강화사업 추진위원회가 선진지 견학을 위해 쌍책면 내촌마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양산시 물금읍 추진위원과 마을주민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내촌마을 이장(김해은)의 사업설명과 내촌마을 탐방로 견학으로 진행됐다.
선진지 견학을 마친 양산시 물금읍 추진위원들은 ‘마을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렇게 큰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움과 존경의 마음을 갖게 됐고, 앞으로 추진할 우리사업에도 잘 적용할 수 있도록 많이 배우게 된 뜻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
내촌마을 김해은 이장은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루는 데는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이 있어야 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