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용, 바른미래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임명
조찬용 합천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5월 16일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정책위원회 부의장에 임명되었다. 이는 3월 7일 바른미래당 당대표 지역정책 특별보좌역에 임명된 후, 탁월한 정책입안 능력 등이 인정되어 정책위 부의장도 겸하게 된 것이다.
조찬용 예비후보는 경남도립직업전문학교 원장과 경남도의회 농림수산·교육사회·예산결산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지방자치 및 역사 관련 서적을 다수 출간하기도 하였다. 특히 ‘1728년 무신봉기와 300년 차별’은 미국 하버드대학교(홀리스 넘버:013394604)에서 구입해 간 역작이기도 하다.
한편 합천군수 선거에 세 번째 도전하는 조찬용 예비후보는 현재 남명선생 선양회장, 삼가장터 3·1만세운동 기념사업회장, 3·1광장 도서관장 등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차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