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RC, 합천황강RC 회장 이·취임식 개최


2018~19년도 국제로타리 3590지구 합천 및 합천황강 로타리클럽 회장 합동 이·취임식이 지난 20일 오후 6시30분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백종선 국제로타리 3590지구 총재를 비롯하여 3지역 12개 클럽 회장과 소속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또한 내빈으로는 류명현 합천부군수, 문준희 군수당선자, 김윤철 도의원당선자, 신명기·최정옥 군의원, 강백경 교육장, 이재호 농협지부장, 최정규 합천농협 조합장, 강병문 산림조합장, 서정한 합천신문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합천RC 박윤훤 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개회선언, 타종, 국민의례, 강령낭독에 이어 심당 백종선 총재 치사, 이취임 회장단의 이임사와 취임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취임식을 통하여 합천로타리클럽은 김동순 회장의 뒤를 이어 노상식 회장(좌측 사진)이, 합천황강로타리클럽은 이상석 회장의 뒤를 이어 최종현 회장(우측 사진)이 취임했다.
백 총재는 치사를 통해 “로타리로 감동을 주자는 슬로건 아래 임기 동안 열심히 노력해준 이임회장들의 업적을 이어받아 신임회장들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서 문준희 군수당선인은 “국제봉사단체인 로타리클럽이 앞으로도 군민 화합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주시길 당부드리며, 더욱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축사에 갈음했다. /서정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