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농협 “경로당 여름나기” 말복행사
율곡농협(조합장 강호동)은 지난 8월16일 말복을 맞이하여 관내 41개 경로당에 따뜻한 마음과 훈훈한 정을 담아서 생닭 500마리와 소주, 맥주, 음료수 등을 전달하여 더운 여름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는 율곡농협이 농업인 조합원에 대한 섬김 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10년 연속으로 관내 전 경로당에 생닭을 제공하여 닭백숙을 나누어 먹는 행사로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 평소 농협사업 전이용에 대하여 감사를 드리고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율곡농협 강호동 조합장은 “고령화되어 가는 농촌현실에서 노인을 존경하고 공경하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고 어르신들이 자부심과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여름나기 말복행사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농협사랑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