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교뉴스홈

중국을 빛낸 세계의 별 합천고!

제33회 중국 청소년 과학기술 창신대회 동상 수상!

합천고(교장 김남기) 청소년 과학탐구반(YSC)은 8/14(화) ~ 8/20(월) 7일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세계 46개국 88팀이 참여한 과학 기술의 13개 분야의 제33회 중국청소년과학기술창신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하여 동상을 수상하였다.
구진관, 정효영(3년) 학생은 합천 지역의 중요한 관광지인 정양늪의 생태학적 가치를 높이고자 ‘기압 원리를 이용한 천연 수족관 만들기’를 주제로 2017년 3월부터 2018년 7월까지 정양늪의 수면 위로 물기둥을 세우는 탐구를 시작하였다. 그 결과 아치형의 수족관을 제작하여 탐구한 후 수족관 안과 밖의 물이 순환하여 하나의 생태계가 이루어짐의 원리를 발견하였다. 오랜 시간동안 끊임없는 관찰과 탐구를 통해 수족관을 설치함으로써 물의 정화작용이 이루어질 수 있고 깨끗해진 환경에서 생물이 살아갈 수 있다는 내용의 발표로 많은 갈채를 받았다.
합천고는 과학 동아리의 활성화로 ‘제26회 과학동아리활동 발표’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바가 있으며, ‘2018 경남 학생 창의력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학생들의 탐구능력과 자기 주도적 학습 신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