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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여중 줄넘기대회 우승 후 경남대표로 학교스포츠 클럽 전국 대회 참가

합천여자중학교(교장 손창호)는 9월 8일 진주 평거 초등학교에서 실시된 제 12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 클럽 줄넘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3학년 10명, 1학년 11명으로 구성된 줄넘기 팀은 8자 모양 뛰기 12명, 뛰어들어 함께 뛰기 종목에 14명이 참가했으며 각 종목별 경기는 2분씩 실시되었다. 3월 학기 시작부터 희망자로 구성된 팀 구성원들은 점심시간을 이용 스스로 참여하고 훈련하는 문화를 만들면서 이루어낸 성과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건강한 체육인을 양성하고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격 함양을 위해 실시되는 학교 스포츠 클럽 활동은 성장 근육을 자극하여 비만을 예방하고, 학생 상호간 친밀감과 배려심을 키우는 활동이다. 학생들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11월 초순 경남 대표로 인천에서 실시되는 전국대회 참가하는 자격을 획득하게 되는데, 줄넘기 연습으로 건강과 성장하는 신체를 대회 우승을 통해 성취감을 만끽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