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친선게이트볼대회 개최
남부지구 친선게이트볼대회(대회장 황광일, 원안 사진)가 11월26일 대병게이트볼장에서 14개팀(쌍백4, 삼가2, 가회2, 대병4, 용주2)이 참가한 가운데 문준희 군수, 최정옥 부의장, 배몽희 권영식 신경자 군의원, 박진식 새마을지회장, 쌍백 삼가 대병 용주면장, 김진석 새남부농협조합장, 손덕봉 합천호농협조합장, 김광석 가회체육회장, 권구현 대병분회장 등 내빈과 회원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황광일 대회장은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친선경기이니만큼 승부에 집착하지 말고 선의의 경쟁을 펼쳐 화합의 장이 되고 남부지구 발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자”고 인사말을 했다.
안숙자 여성위원장의 총괄진행으로 진행된 경기는 승부치기가 3번이나 진행되는 등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못하는 흥미진진한 내용이었다. 결과는 우승-쌍백A팀, 준우승-대병A팀, 공동3위-삼산A,B팀, 감투상-중촌A팀이다.
/제보문외환, 정리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