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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랑스러운 합천인상’ 선정

12월 10일(월)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시상식

자랑스러운 합천인 공직부문상
조 수 일\
자랑스러운 합천인 봉사부문상
백 남 극
자랑스러운 합천인 봉사부문상
김 임 순

「2018 자랑스러운 합천인상」 영예로운 3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본지는 매년 창간기념식을 통하여 합천군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 「자랑스러운 합천인상」을 시상하여 왔다.
지난 11월 23일(금)~12월 3일(월)까지 추천을 받아 12월 4일(화)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직부문에 조수일, 봉사부문에 백남극, 김임순 3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공직부문상 조수일 수상자는 1982년 지방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현재까지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맡은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왔을 뿐만 아니라 2018년 1월 15일 합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임명된 후 귀농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전개 및 영농기술교육 등을 통한 우리군의 인구감소와 고령화 대책 사업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하므로 공직부문에 선정되었다.
봉사부문상 백남극 수상자는 1995년부터 합천군장애인후원회를 자발적으로 결성, 장애인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장애인을 보살피면서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장애인 복지증진에 심혈을 기울여왔을 뿐만 아니라,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청소년 선도에 기여하신 공로가 지대하므로 봉사부문에 선정되었다.
봉사부문상 김임순 수상자는 2013년부터 주부민방위대 간부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성실한 자세로 행정기관과 긴밀한 협조아래 을지연습,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 합천군 주부민방위기동대 활동을 하면서 항상 타의 모범이 되었으며 특히 여성민방위대의 팀·형성과 안전의식 고취 등 주부민방위 활성화에 기여하신 공로가 지대하므로 봉사부문에 선정되었다.
한편 23년의 역사를 가진 본사는 오는 12월 10일(월)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합천신문 제23주년 창간기념행사와 제20회 자랑스러운 합천인상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