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사람들

강석진 의원, 자유한국당 합천군 신년인사회 개최

자유한국당 신년인사회가 1월4일 오후4시 합천읍 이화예식장 4층에서 강석진 국회의원과 관내 당직자 및 당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이날 강석진 국회의원과 부인 신효정 여사, 문준희 군수와 부인 진미수 여사, 석만진 합천군의회 의장, 최정옥 부의장, 신명기 임춘지 임재진 정봉훈 군의원, 강호동 율곡농협조합장, 최정규 합천농협조합장, 이천종 노인대학학장, 전정석 전문화원장, 박진식 새마을운동지회장, 강병문 산림조합장, 허홍구 자문위원, 김문숙 여성위원회장, 최금석 청년위원회장 등 내빈과 주요당직자, 당원이 참여했으며, 강 의원의 2018년 의정활동 동영상 시청 및 신년사와 내빈축사, 축하떡 절단식 등으로 진행됐다.
강 의원은 신년사를 통해, “현재 경제상황은 말하지 않아도 잘 알 것이다. 자영업자가 폐업이 속출하고 있고, 최저임금 인상, 소득주도성장, 주휴수당 등으로 일자리 및 기업이 사라지고 있다. 현 정부 지지도가 떨어졌다. 하지만 그 지지도를 우리 당이 가져가지 못하는 것은 우리 당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기반을 다져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를 해 폭주하고 있는 정권을 견제해야 한다. 올해부터 그 시작이 되고 모두가 하나되어 2020년 정권 창출에 매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외에도 합천군과 관련된 현안에 대해 밝히기를, KTX(남부내륙고속철도) 착공은 늦어도 2월 중에 정부에서 예비타당성을 면제하는 발표가 있을 것이며,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건설에 총 6천500억여 원(이월된 1,000억원, 올해 확보된 예산2,100억원, 도로공사에서 3,400억원)이 투입되어 앞으로 공사가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라 말하며, 인근도로 부지보상에 대해 주민들이 협조해줄 때 공사가 빨리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되어 실시 설계 중인 산청·합천군의 도시가스 공급은 오는 2021년 하반기 산청·합천읍 지역부터 공급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강 의원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설명 드리고, 자유한국당 당원 여러분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며 “기해년 새해에도 자유한국당 원내 부대표로서 민생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의 숙원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