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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휘호

露積成海(노적성해)
‘이슬이 모여서 바다를 이룬다’란 뜻이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티끌모아 태산 이란 속담과도 통하는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조금씩 꾸준히 노력하면 성공을 할 수 있고, 정치인도 임기내에 욕심을 내지말고 꼭 필요한 사업부터 기초를 다지면 구성원에게 감동을 준다’는 교훈이다.

하재효 논설위원
(진양하씨중앙종친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