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신년 휘호 2019년 1월 17일 hcnews 1160호 露積成海(노적성해) ‘이슬이 모여서 바다를 이룬다’란 뜻이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티끌모아 태산 이란 속담과도 통하는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조금씩 꾸준히 노력하면 성공을 할 수 있고, 정치인도 임기내에 욕심을 내지말고 꼭 필요한 사업부터 기초를 다지면 구성원에게 감동을 준다’는 교훈이다. 하재효 논설위원 (진양하씨중앙종친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