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국회의원, ‘소리없이 강한 정치’ 대구 북콘서트 대성황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북동 출신 윤재옥(대구 달서을)국회의원은 지난 16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 호텔에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과 저서 ‘소리 없이 강한 정치’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호영, 곽대훈, 추경호, 정종섭 국회의원, 정준효 전 재구합천군향우회장 등 당원과 지지자 3천여명이 성황을 이뤘다.
특히 문준희 군수, 석만진 합천군의장, 최정옥 부의장, 강석정 전 군수, 조계종 총무원장 특보(종회위원) 진각스님 등을 비롯해 군의원, 사회단체장, 윤부한파평윤씨 화수회장, 서병희 덕곡면 체육회장, 윤재호 파평윤씨합천군화수회 사무국장 (합천 고려요양병원 장장) 당원, 지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문준희 군수는 “윤재옥 국회의원은 대구 달서구 지역구와 고향 합천 하고 두고 지역구를 가지고 의정활동을 열정적으로 하고 있을만큼 고향에 대한 애향심이 강한 분”이라고 말했다.
윤재옥 국회의원은 “글은 오래 전부터 준비했지만 어차피 전당대회를 출마를 선언한 이상 이번 기회를 통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출마 변을 전할 생각” 이라며 “허장성세나 자기 정치가 아닌 선당 후사의 정신으로 희생하고 봉사하고 최고위원이 되겠다”며 “통합과 혁신 그리고 균형 잡힌 자유한국당을 국민 속으로 한 걸음 더 나가도록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윤재옥 의원은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북동 마을에서 태어나 경찰대 1기 수석 입학·졸업과 경감·경정·총경·경무관·치안감·치안정감으로 줄곳 1등으로 승진하였고 고령경찰서장, 달서경찰서장, 경북지방경찰청장, 경기지방청장을 끝으로 명예 퇴직했다.
지난 19대·20대 대구 달서을에서 국회의원 당선 대구시당위원장 분과 위원장 대선 분석 단장 등을 거쳐 원내수석대표를 역임했다. 특히 지난11일 국회의사당 도서관 대강당에서 유흥수 자유한국당 상임고문(4선 합천출신), 이주영 국회부의장, 김성태 전 원내대표, 엄용수, 강석진 국회의원 등 50여명의 국회의원과 하창환 전 군수, 강영규 재향경우회중앙회장(합천출신,전경찰대학교학장), 지인, 당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재옥 국회의원 북콘서트 서울행사도 대성황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