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5호 해피뉴스

지난 25일 합천군과 이노티안경 합천점(대표 송근호)은 저소득 아동들의 안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강이 취약하기 쉬운 저소득층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안경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드림스타트 지원금 1만원 외 안경맞춤비용 전액 지원을 협약했다. 또한, 2018년도 드림스타트 지원금 5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초계면 하남양떡메마을에서 지난 21일 오전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문준희)를 방문하여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하남양떡메마을을 대표하여 방문한 성영수 운영위원장은 “매년 우리군의 교육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을사람들과 뜻을 모아 조금씩 기탁해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써니주점 이영효 대표는 지난 20일 합천군에 이웃사랑 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이영효 대표는 “가게를 운영 하며 얻은 수익의 일부를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합천군은 기탁 받은 성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한부모가구, 차상위 등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할 계획이다.

합천군 대병면 청년회의 회장 송창호 외4명은 21일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문준희)를 방문하여, 후학과 향토인재양성에 힘써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송창호 회장은 “우리군의 교육발전과 인재육성 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합천에 훌륭한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