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오능보존회 합천군지부 박씨종친회 정기총회 개최


이임회장 박위철 (원안사진 좌)
취임회장 박홍제 (원안사진 우)
신라오능보존회 박씨합천군종친회(회장 박위철)는 3월23일 11시 금강예식장에서 제56차 2019년 정기총회 및 회장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수태 숭모회장, 박재현 경남도본부회장, 안홍준 전국회의원, 박우길 수석부회장, 박종임 여성부회장, 박영택 신라오능보존회홍보이사, 박재동 산청군종친회장, 박신제 전강양향교 전교, 박중무 군의원, 박안나 전군의원 등 내빈과 종친 1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박홍제(전 군의원)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시조대왕 및 선조에 대한 묵념, 종시제창, 회장인사, 회무보고, 감사보고, 안건심의,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심의에서 제1호안 2018년도 결산승인의 건을 상정·가결하고, 제2호안 차기회장 선임의 건에서 박홍제씨를 선출했다.
신임 박홍제 회장은 졸당공파 후손으로 합천호농협에서 33년간 근무하다 전무로 퇴임하였고, 평소 종친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박홍제 회장은 취임사에서, 2회나 종친회장을 맡으며 수고한 박위철 진전회장의 노고에 대해 다함께 박수로 먼저 위로했다. 그리고 “종친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다면, 종친회가 날로 발전할 것이라 믿는다”며 ‘열심히 노력하겠으니 많이 도와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9년을 이끌어나갈 새로운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박홍제 회장, 박오영 수석부회장, 박창윤 부회장, 박창수 사무국장, 박형득 사무차장, 박병희 박재하 감사, <청년회> 박중언 회장, 박감열 사무국장, <여성회> 박안나 회장, 박미란 사무국장, <박딸회> 박오수 회장, 박정희 총무 등이다. 이후 박충기 감사의 감사보고 및 기타토의를 가진 후 그간 못다 나눈 정담을 나누며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