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함벽회 창립
최정숙 회장, 조은희 사무국장
합천초등학교졸업생 친목회 단체인 여성함벽회가 3월15일 창립식을 가졌다.
초대 회장은 합천초등학교 64회 졸업생인 최정숙 씨(한전)가 선임됐다. 부회장은 오근희(64회, 합천군), 사무국장 조은희(66회, 자영업), 사무차장 박우연(71회, 글로블금융), 감사 이임숙(69회, 쌍책초) 김영인(75회, 모던전기)씨가 임원으로 활동한다. 창립인원은 총 22명이다.
한편 함벽회는 1975년12월27일 남춘근 초대회장(합천초54회졸업)을 비롯한 7명의 합천초등학교졸업생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친목단체로 출발하였으며, 회원자격은 합천초등학교 출신 중에서 한 기수당 5~6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회원은 80여 명이며 끈끈한 유대감을 갖고 지역발전을 위해 장학사업, 지역봉사사업, 회원친목사업 등 여러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