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향우 표주연, 표원정 자매 박사학위 취득


용주면 손목 출신, 윤한무 전 군의장의 생질이자 故표경식, 윤남순 여사의 딸
용주면 손목리 출신이며 윤한무 전 합천군 의회 의장의 생질이자 故표경식 – 윤남순 여사의 두 딸이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표주연(36세)씨는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학사, 연세대학교 의학과 석박사 과정을 거쳐 지난 2월에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병리과에서 전공의 수련 후 현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에 근무 중이다. 한편 동생 표원정(33세)씨는 관동대학교 관광스포츠대학 호텔경영학부 관광경영학과를 졸업 동 대학원에서 관광경영학 석·박사과정을 거쳐 2011년도에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관동대학교와 영동전문대학, 동우대학 외래강사로 재직한 바 있다. /재경향우 류재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