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축협, NH농협생명 사무소부문 연도대상 1위
합천축협(조합장 김용욱)이 제31회 NH농협생명 사무소부문 연도대상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NH농협생명은 4월25일 오전10시 대전 유성구 소재 호텔ICC에서 ‘제31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갖고 2018년 보험 판매 우수농·축협직원 192명과 사무소 50개를 각각 시상했다.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4시까지 진행된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 김병원 농협중앙회장과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한 연도대상 수상자들과 축하객 등 약 800여명이 참석하여 성대하고 웅장하게 치러졌다. 이번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농축협 사무소부문 NH농협생명 연도대상 1위에 경남 합천축협(김용욱 조합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농축협 임직원 개인부문 연도대상에 합천축협 김태옥 팀장이 합천군 농·축협직원 중에 역대 최초로 연도대상 은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경남에서는 합천축협 김태옥 팀장과 거제 둔덕농협 김진숙 팀장 단 2명만이 개인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시상식 축사에서 “어려운 대내외 영업여건 속에서도 2018년 한 해 동안 고객과의 접점에서 고객과 농협상품을 이어준 농축협직원 여려분과 농축협FC 가족여러분께 박수를 보낸다”며 “조합원과 농업인 그리고 고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1등 생명보험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용욱 합천축협조합장은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농협생명 사무소부문 연도대상 1위와 임직원부문 연도대상 은상 수상 성과를 달성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조합원님과 고객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 조합원님의 농가소득 증대와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옥 합천축협 팀장은 “우리 농축협 조합원님과 농업인 그리고 고객님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보장자산 5,000만원 확보를 위해 예금/대출/보험 애니콜 119추진단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친절한 상담을 통한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우리 합천축협에서 더 많은 연도대상을 수상할 수 있는 직원들이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며 “오늘 이 자리에 있기까지 저를 도와 주시고 격려해 주신 농축협 조합원님과 고객님 그리고 임직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