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5호 해피뉴스

대구 레드배스 동우회(회장 함기하) 회원들은 지난 3일 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을 합천군에 전달했다. 합천군은 기탁 받은 성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한부모가구, 차상위 등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할 계획이다.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관장 이경준)은 올해 2019년 4월 30일 합천읍 내에 위치하고 있는 천주교 합천성당으로부터 진공청소기 1대를 후원을 받았다. 이경준 관장은 천주교 합천성당의 작은 관심이 입주 어르신들의 복지회관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감사를 표하였다.

덕곡면(면장 제갈종용)은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창신대학교 학생 70명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매년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날 대학생들이 고령농가 7곳을 방문해 마늘 종 뽑기를 하며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날씨에 구슬땀을 흘렸다.
세진건축 대표 김세환 교육발전기금 3백만원 기탁
세진건축 김세환 대표는 지난 3일 합천군청 문화예술과 평생교육담당을 방문하여 향토인재육성사업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뜻에서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문준희)에 교육발전기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김세환 대표는 “합천군 교육발전위원회의 이사로서, 합천군의 교육발전과 우수한 향토인재육성을 위해 교육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관내에서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다시 사회로 돌려준다는 마음으로, 관내의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합천의 교육발전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김세환 대표는 2005년부터 올해까지 16회 동안 총 2,5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