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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농협 김영민 영농지도사 4년 연속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

합천농협 김영민 영농지도사는 2018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합천군농축협 직원으로서는 처음으로 4년 연속 연도대상을 수상하였다.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은 지난달 10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되었으며, 창의적인 보험보급과 보험사업에 기여한 전국농축협 직원 중 1년간 신규보험료, 고객실적, 사무소 비이자수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하는 연도대상이다.
아울러 합천농협 김영민씨는 작년 한해 최다 건수, 최대 보험료 실적을 거양함으로써 경남세일즈왕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합천농협 이성출 전조합장, 최정규 조합장, 정병천 상임이사, 주영동 관리상무, 조태곤 읍내지점장과 고객분들과 임직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증대 및 사무실 비이자 수익증대에 더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합천농협 김영민씨는 2015년도 퇴임한 용주면 출신 합천군청 행정과장 김지현(부인 이봉수)의 장남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