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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합천여중, 경남 비즈쿨 거점학교 지정

경남 초·중·고 일반 비즈쿨 교사 협의회 개최

합천여자중학교(교장 손창호)는 2019년 전국에 있는 중학교 중에서 유일하게 체험특화 프로그램 “비즈쿨 경남 거점 학교”로 선정이 되었다. 그 결과 다양한 비즈쿨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고 숨겨진 끼를 찾아내는 효과적인 진로 체험 교육 활동을 5년째 실시하고 있다. “학교 교육 과정을 통해 비즈니스를 배운다”라는 기본 운영 방침을 성실하게 수행하여 학교 성과 평가 단계 중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14개 시 도 중 경남 비즈쿨 거점학교로 지정되어 2019년도 7,000만원과 2020년도 7,000만원 예산 지원금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지난 5월 17일(금)은 합천군청 관광진흥과의 후원으로 합천영상테마파크 청와대 세트장 세종실에서 교사 협의회가 개최되었는데, 경남 비즈쿨 신규 참여 학교 교사들의 업무 이해 능력을 향상시키고, 기존 비즈쿨 담당교사들의 체계적 업무 수행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영할 계획으로 열리게 되었다.
합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미)과 합천여중 학교장, 경남중기청 김도경 주무관과 함께 경남 초중고 비즈쿨 담당교사 53명이 참석하여 경남비즈쿨 거점 담당교사(변경자)의 특강 진행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비즈쿨 운영 사례를 통한 최신 창업 및 기업가 정신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경남 비즈쿨 참여 학교 수를 확대하고 비즈쿨 운영 방법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