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우통신| 부산 향우 정현란(한복단체총연합회 6대 회장) 2019 한복패션쇼 열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한복진흥센터가 주관한 <2019 한복 문화주간>을 맞아 10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영화의 전당에서 패션쇼 플라마켓 전시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 부산 향우 정현란 씨도 함께 했다. 한복문화주간은 한복을 일상생활에서 접해 한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한복 문화주간의 올해 주제는 ‘복(服)고(go)’다. 이번 대회 관련해 정현란 회장은 “한복을 일상처럼 일상을 한복처럼 즐기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올해 한복문화주간 부산 행사 가운데 가장 화려한 프로그램은 5일(토) 저녁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한 패션쇼. ‘한복 바다를 거닐다’를 주제로 부산 지역의 한복 디자이너들이 60여 벌의 다채로운 한복을 관중에게 선보였다.
/류재권 기자(서울 향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