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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대장경테마파크 국내 최대 규모 인공폭포 개장

합천 대장경테마파크 국내 최대 규모 인공폭포 개장 (1)

한 폭의 진경산수화 연출, 낮과 밤 반전 매력으로 관람객 시선 사로잡다.
합천군 가야면에 위치한 대장경테마파크 내에 국내 최대 규모 석가산 인공폭포(일명 진경산수)를 조성하였다.
진경산수는 높이 35m 폭 40m 의 2단구조로 국내 최대 규모의 석가산 인공폭포이며, 총 사업비 15억여 원을 들여 6개월에 걸쳐 완공했다.
멀리서 보면 거대한 기암괴석과 폭포수 양쪽의 수목들이 장엄하고 화려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 폭의 진경산수화가 되어 떨어지는 시원한 폭포수의 모습과 소리는 대장경테마파크를 찾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인공폭포의 수려한 야간조명이 환상적인 경관을 만들어 내 낮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