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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학부모와 소통하는 경남교육 사랑방 열려

합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미)이 10월 22일(화), 합천영상테마파크 세종실에서 <2019 학부모와 소통하는 경남교육 사랑방>을 열었다. 합천교육청은 “지역 학부모와 교육 현안을 얘기하고 서로 공감하려고 마련한 자리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초·중·고 각 학교를 대표한 학부모와 네트워크 회원 30여 명과 박종훈 경남교육감을 비롯한 경상남도교육청 관계자, 합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합천교육청은 “이날 토론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 활용 방안,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공간 및 프로그램, 교복 등을 다뤘다. 토론결과를 잘 살펴서 학생들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밑거름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