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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한의학박물관, 경상남도체험학습사업 “사상의학과 우리의 한방” 프로그램 진행

합천한의학박물관(관장 이인균)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박물관협의회가 주관하는 2019경상남도체험학습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말한다.
합천한의학박물관 이인균 관장은 지역의 저소득층 학생들과 어르신들이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전통 한약재와 한방이론이 우리 삶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생활 속 문화예술교육의 향유와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갖는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번에 전통한방체험은 천연 한약재를 활용한 한방차 티백을 만들어보고 사용되는 4가지 약재의 각 특성과 효능에 대해 배우며 일상생활에서의 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전통 약초문양을 모티브로 부채 및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어보며 자신만의 개성 있는 표현을 마음껏 펼쳐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본 체험학습은 현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신청 및 문의사항은 합천한의학박물관 조정규 학예사(010-2011-3540)에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