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 운영
합천군는 11월 14일 종합사회복지관 지하 1층 경로식당에서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순자) 주관으로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저소득 부자가정, 장애인가정, 독거노인 등 스스로 반찬을 만들기 어려운 가구 100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행사에 참여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장조림, 진미채 무침, 멸치볶음, 연근조림 등 장기간 먹을 수 있는 밑반찬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