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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질서, 화합

2019년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대회 및 회원 한마음대회

진실, 질서, 화합을 이념 아래 설립된 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이하 바르게살기운동, 이태련 회장)는 회원 대회 및 단합을 위한 한마음대회를 지난 6일 합천체육관에서 실시했다.
이날 대회는 문준희 군수를 비롯해 석만진 군의장, 최정옥 군부의장 외 군의원들, 김오녕 경찰서장과 공공기관장들, 김기태 민주평통회장 및 공·사적 금융기관장, 이인숙 산림조합장 외 6개 지역조합장, 김정혜 소비자연맹회장 외 군산하단체장, 이재학 읍장을 비롯한 16개의 면장, 전직 명예회장들과 400여명의 회원들이 운집(雲集)했다.
바르게살기협의회는 개인의 진실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국가, 자유주의 이념과 가치를 존중하는 법질서 확립, 열린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고 양보하는 국가 통합을 목표로 하는 단체이다.
이태련 회장은 대회사에서 “바르게살기합천군협의회는 기본과 원칙을 통한 안전한 사회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선도적인 국민운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합천군민 여러분께서 관심을 갖고 바르게살기합천군협의회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문준희 군수는 축사에서 “우리 한국 사회가 물질문명이 너무 앞서가고 있지만 그에 비해 정신적 문명은 거기에 상응하는 만큼 함께 가지 못하고 있다. 이와 같은 도덕적 불균형을 합천군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 도덕성 회복을 위해 정말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데 그 가치와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말했다.
문준희 군수는 유공회원인 쌍책면위원회 진명자 외 8인에 대해 경남도지사 및 합천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은 평소 선진의식 함양과 올바른 사회기풍 조성에 앞장서 이웃사랑 실천과 그로 인한 행복한 사회 건설에 이바지한 공로이다.
석만진 군의장은 유공회원인 가야면위원회 진임기 외 2인에 대해 경남도의회 및 합천군의회 표창을 수여했다.
합천경찰서 김오녕 서장은 야로면위원회 이인덕 외 1인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했으며,이태련 협의회회장은 비르게살기운동 금장, 중앙회장, 경남도협의회장 표창을 가회면위원회 박동휘 외 4인에 수여했다.
2부 행사는 회원들 간의 체육대회가 이워졌으며,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경기를 치렀다. 청팀은 동부 팀인 초계, 적중, 청덕, 쌍책, 덕곡과 남부 팀인 가회, 삼가, 쌍백, 대양 등이 한 팀을 이루었다. 백팀은 중부 팀인 합천, 용주, 대병, 율곡과 북부 팀인 가야, 야로, 묘산, 봉산 등이 한 팀을 이루었다.

                 /박인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