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초 주관기수 76회 사무실 개소식
성공적 행사의 고사를 올리는 김동석 주관기수회장
지난 2일(토) 오후 4시, 개교 108주년 기념 합천초등학교 총동창회 및 제41회 한마음축제 주관기수 76회 사무실 개소식이 합천초등학교 정문 앞 KCC페인트 건물 2층에서 열렸다.

김동석 합천초등학교 76회 주관기수 회장
이 자리에서 김동석 76회 주관기수 회장은 “다가올 총동창회와 한마음축제를 저희 76회가 주관하면서 열과 성을 다하여 선배님들께 최선을 다하자는 취지로 오늘 사무실을 개소하게 되었다”며, “후배들이 뒷받침 되어야 또다시 다른 후배들이 저희를 선배 대접하며 총동창회가 이어질 수 있다는 믿음 하에 격려차 들려주신 하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춘근 합천초등학교 총동창회장
남춘근 총동창회장은 “동문의 맥이 끊길까봐 걱정되었다. 주관기수가 뭉쳐야 동창회가 활성화 된다. 오늘부로 주관기수의 부활을 선언한다”며, “군민들에게 보란 듯이 체육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 동창회의 활성화야말로 후배들의 귀감이 된다”고 당부했다.
‘다시 뛰는 주관기수, 화합하는 총동문’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개교 108주년 기념 합천초등학교 총동창회 및 제41회 한마음축제”는 오는 6월5일(일) 오전 9시, 합천초 교정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76회 주관기수 임원은 회장 김동석, 준비위원장 김강현, 부회장 박승현·최용혁·이병식·권영우, 총무 이윤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용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