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합천지사 박일섭 지사장 부임
이번에 새로 한국전력 합천지사장으로 부임한 박일섭(55) 지사장은 “값싸고 질 좋은 전기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스마트한 고객서비스와 효율적인 전력설비 관리로 전기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군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지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임 박일섭 지사장은 인근 함양 출신으로 창원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89년에 한전에 입사, 부산울산본부 고객지원부장을 거쳐 1월20일자로 한전 합천지사장으로 부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