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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야로면향우회, 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

재구야로면향우회가 2월7일 대구 웨딩비엔나 비취홀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열었다. 약 200여 명의 야로면 향우들이 모였고, 재구 합천군 향우들이 와서 축하를 했다.
재구 야로면 향우회는 황현석 회장이 이임을 하면서 신임 회장에 김영현을 필두로 수석 부회장에 이찬우, 부회장에 김동수, 정성태, 감사 하재록, 사무국장 백임자, 사무차장 김종옥으로 임원진이 선임되었다. 그리고 고문으로는 조효성·차판수·김수진·조래진·이원식·박재선·정명필·김종만·이종운, 최성광·유화선 회원들이 있으며, 재구 합천군 향우회 자문위원으로 유동열, 부회장에 황현석·배서연, 이사에 박언숙·김경현·김문숙·김동수·문정열·정성태·하재록·이갑진 향우들이 있다. 또 역대 회장으로는 1대 유재수, 2대 배종기, 3대 하을문, 4대 성가람, 5대 하정용, 6대 박재무, 7 8 9대 유동열, 10대 황현석 회장이다. 그리고 고향인 야로에서는 권오송 야로면장, 배진한 야로부면장, 조두현 체육회장, 한준열 이장단협의회장, 배종길 야로중학교 야구발전위원장, 송석근 청년회장, 유재송 전 축구회 회장, 정재환 체육회 총무 등이 참석하여 축하를 해주었고, 특히 김태구 해인사역 유치위원장과 송영화 기획실장이 참석하여 해인사역의 당위성과 같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