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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코로나19확진자 총3명 (최신정보)_2보(2월22일18시경 기준)

합천읍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마산의료원으로 입원조치돼

현 최종 확진자 합천읍 2명, 가야면1명
확진자 동선 및 접촉자 계속 확인 중

합천군에서 어제(2월21일) 2명의 코러나19 확진자 2명이 발표한지 하루만에 1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2월22일 기준으로 합천군에서 총3명의 확진자가 판명났다.

2월22일 오전 확정된 <합천확진자3>은 합천읍에 거주하는 30대 여성(1980년생)으로 2월15일부터 몸이 춥고 떨리는 김기증세가 있었으며, 같은날 15일 지병 치료를 위해 합천읍 참정형외과를 방문했으며, 2월20일에는 감기 증상으로 합천읍 김경호내과를 방문했다. 2월20일 합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했고 오늘 2월22일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게 되었다.

현재 합천3번 확진자가 다녀간 참정형외과, 김경호내과는 방역후 임시 폐쇄되었으며, 가족인 남편은 자가격리 후 검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3번확진자는 14일(금) 17일(월) 18일(화) 3차례 합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대구서부정류장을 왕복이동한 전력이 있다. 현재 합천군에서는 공개적으로 2월17일(월), 2월18일(화) 양일간 오전7시30분 합천에서 대구가는 버스를 탄 사람을 찾고 있다. 또한 2월17일(월) 오후2시50분, 2월18일(화) 오후1시45분차를 타고 대구에서 합천으로 가는 차를 타신 분을 보건소(930-3693)로 연락해달라고 부탁했다.

현재 합천군은 대구신천지교회를 다녀온 신도4명 중 확진자 2명은 입원조치되었으며, 나머지 2명은 자가격리시켰으며, 자체적으로 신천지교회 방문자 및 신천지 교회관련 행사 참가자가 있는지를 조사 중이다. 또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방역 중이다. 현재 확진자들이 다녀간 곳은 임시 폐쇄되었으며, 방역이 완료된 상태이다. 이곳은 3일이 지난 후 개장이 가능하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