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휴게소 리모델링사업 및 주민설명회
신명기 군의원, “봉산면이 합천군의 또 다른 핵심 관광명소로 거듭나기를…”
합천군은 4월 29일 11시 봉산면사무소에서 ‘봉산휴게소 리모델링사업’과 수변공원 조성을 위한 봉산면민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봉산휴게소 리모델링사업은 2019년 군비 7억, 2020년 군 추경 2억, 도 조정교부금 3억 등 총 12억원의 사업비로 봉산휴게소 외부 리모델링과 휴게소 주변의 수변데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합천호관광지 새터지구에 있는 봉산휴게소는 건물 노후화와 관광 콘텐츠 부족으로 매년 관광객이 감소하는 추세에 있어 봉산권역정비사업, 수상레저 시설과 함께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봉산휴게소 리모델링사업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사업내용에는 봉산휴게소 84,411㎡의 카페, 휴게공간 등 외부 리모델링사업이다. 합천군은 국·도비를 추가로 확보하여 봉산휴게소 내부 및 수변데크 조성까지 마무리 짖어 다양한 콘텐츠 도입과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명실상부한 관광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신명기, 장진영 군의원과 김윤곤 봉산면장, 공기택 관광진흥과장이 참석했으며, 제21대 국회의원 김태호 당선인도 봉산면민에게 지지와 성원에 사의를 표하기 위해 잠시나마 함께 했다. 신명기 군의원은 인사말에서 “지역 군의원으로서 이번 봉산휴게소 리모델링사업처럼 봉산권역정비사업 등 다양한 예산 확보를 통하여 봉산면이 합천군의 또 다른 핵심 관광명소로 거듭나는데 힘껏 노력할 것을 봉산면민에게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박인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