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향우 이창길 씨 고용노동부 고용보험심사위원장 승진

이상진 前동아일보지국장 큰아들
국장급 승진, 노사관계 전문인력 평가받아

합천출신 이창길(52) 향우가 고용노동부 고용보험심사위원회 위원장으로 국장급 승진을 했다.
이창길 위원장의 아버지는 합천에서 동아일보 합천지국을 오래동안 운영해온 이상진 씨(현 조선일보합천지국장)이다. 아버지 이상진(79) 어머니 문순덕(77)의 4남매 중 큰아들이다.(누나 이순자, 동생 이창범, 이혜자) 합천읍 교동에서 태어났으며 합천초·중을 나와 거창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고용노동부 사무관으로 공직을 시작했으며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장과 고용노동부 감사담당관,고용서비스정책과장,노사협력정책과장, 강원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고용노동부내 노사관계정책 전문인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