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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증권, 율곡농협 농가 양파톤백담기 일손돕기 호평

NH증권동부지역본부 투게더봉사단(회장 강정희)이 합천 율곡농협(조합장 강호동), NH증권(이사 강성곤), 농협합천군지부(지부장 류길년)와 손을 맞잡고 농촌일손돕기 지원에 나서 호평을 받았다.
이들 농협 임직원 50여명은 6월20일 경남 합천군 율곡면 홍만식씨(68·갑산리) 농가 양파 800여평 톤백담기 작업과 백종문씨(68·갑산3구) 1,500여평 양파수확작업을 일손지원을 했다.
강호동 조합장은 “NH증권 동부지역본부 임직원이 2년 전에 율곡을 찾아 일손지원을 하고 올해도 하여 농가의 호평을 산다”며 “잊지 않고 다시 찾아주는 NH증권 임직원에게 농가를 대신해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강정희 투게더봉사단회장은 “율곡농협과 함께 하는 농촌일손돕기를 일회성이 아닌 연례행사로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NH증권 임직원의 고향같이 섬길 마음”이라고 밝혔다.
한편 율곡농협은 양파농가의 수확작업을 돕기 위하여 종전의 20㎏ 망작업 대신에 500~600㎏들이 톤백지원사업을 펴 매년 2,200여톤 이상의 톤백수매를 하여 양파농가의 일손을 획기적으로 줄여 경영비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