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동부농협 쌍책지점 이책사업소 이전 개소
합천동부농협(조합장 노태윤)은 지난 29일 홍성광 이사를 비롯한 농협 임원들과 이책 지역 영농회장, 전삼환 합천군농업경영인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쌍책지점 이책사업소 이전 개점식을 가졌다.
이책지역은 쌍책면 18개 마을 중 8개 마을이 속해 있으며 합천동부농협 조합원 30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주로 농업을 생계수단으로 하는 지역민에게 농협 이책사업소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시설이다.
이번 이전으로 쾌적한 환경과 넓은 주차공간이 확보되어 질 높은 금융서비스 제공과 함께 편리하게 영농기자재 구입이 가능해져 이책 지역민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노태윤 조합장은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에게 받은 사랑을 질 높은 서비스로 보답하고 지역 밀착경영을 실천하여 조합원과 상생하는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