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쌍책면 주민자치위원회 수해피해 현장 방문 격려

합천군 쌍책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정화섭) 임원진은 8월18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관내 건태마을 수해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성품(캔맥주15 박스)을 전달하고 피해주민과 폭염더위에 구슬땀을 흘리는 자원봉사자 등을 위로.격려하였다.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마음에 공감하고, 지자체에서는 철저한 피해조사와 신속한 복구로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현장에 참석 한 수자원공사 합천댐지사장 등 관련 공무원에게 당부 하였다.
한편 정화섭(鄭和燮) 위원장은 합천군 쌍책면 진정마을 출신으로 쌍책초.중,초계종고, 대구미래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에서 농약사(종묘사)를 33년여 동안 경영하고 있다. 쌍책면발전협의회회장,청년회회장,쌍책면체육회 사무 국장(13년)을 역임하였고, 현재 제1.2기 쌍책면주민자 치위원회 위원장을 맡고있다.
/전상원씨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