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精神) 설계도 – 김명규 새싹 대표
개인 가족 사회 민족 지구 우주에는 각각의 정신이 있습니다.
만일 사람의 육체에 정신이 없다면 올바른 사람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마치 잘 만들어진 자동차에 핸들이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 육체의 건강 지수는 잣대로 잰 듯이 체크 하며 살아가지만 정신의 기준은 정확한 기준표가 없습니다.간혹 팔푼이란 용어를 써서 그 사람의 정신 가치를 평가도 하지만 아마 부족하고 서툴러서 완성 되지 못한 상태를 총칭하는 표현일 것입니다.
새 집을 지을 때 설계도를 기준하여 건물이 완성 되어 가듯이 사람의 정신도 내정신과 우주의 정신이 하나 되는 설계도가 있다면 한번 활용해 보는 것이 당연 하지 않겠습니까?
지구가 생긴 이래로 인류는 전쟁의 소용 돌이 속에 물질의 발전을 추구하며 이어져온 역사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세상의 이치와 조화는 타락 되어 왔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이 잘못되고 타락된 역사에서 벗어 나야만 이제는 진정한 정신의 역사가 바로 설수 있습니다.다시말해 깨달은 사람의 정신을 기준으로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하는 것이다.
인간의 존재 목적을 알고 우주의 섭리에 한치의 어긋남이 없는 삶을 제시하고 체험한 역사를 말입니다.이것이 지구의 먼 후손들 에게 물려 주어야 할 정신적 가치이고 비젼입니다.
따라서 정신 설계도란 ?
정충,기장,신명(精充氣壯神明)세 단계로 설명 할수 있습니다.
정충이란 정기가 충만 되는 에느지 중심 下丹田에 우주의 기운이 모이는 것을 말하며 의식은 개인을 중심으로 밝아져 효의 차원에 머물며 간단한 정충 수련을 통하여 얻을 수 있습니다.
기장은 하단전에 에느지가 충만 되면 봄이 오면 꽃이 피어나듯 가슴이 열리고 세상에 대한 사랑이 피어나는 상태 개인 보다는 민족 과 국가를 생각하는 단계로 효를 바탕으로 충에 가치를 두는 의식의 단계를 말한다.
지금 세상의 모든 부조화는 정충과기장의 부조화에서 오는 정신적 방황일 뿐입니다.
신명이라 함은 정충과 기장을 바탕으로 우주를 꿰뚫어 보는 지혜가 밝아진 상태를 말함이며 지구와 우주의 원리를 중심하는 효충도 로서 하늘과 땅 그리고 인류에 대한 사랑으로 인간 본래의 목적을 실현 하며 살아가는 사람 즉 홍익인간에 이르는 것을 정신의 설계도라 말하는 것이고 우리 한민족 고유의 풍류도(風流道)와 신선도(神仙道)가 이를 뒷받침 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우리 한 민족에게는 한인 한웅 단군께서 펼치신 깨달은 정신 역사가 일만년을 통하여 우리의 DNA속에는 들어와 있음을 깨달아 지금이라도 이러한 정신 설계도를 중심으로 교육계는 도입하여 진정한 인간 교육을 실시 하는 것이 이 민족과 인류를 살리고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가장 빠른 길 임을 알고 현실적 대안으로 채택 할 것을 당부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