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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농협 양파즙 미국(LA) 7차 수출 선적식

합천 율곡농협(조합장 강호동)이 지난 11월 19일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미국 수출길에 오를 ‘첫눈에 반한 양파즙, 2020년 7차 미국(LA)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율곡농협은 자체 생산산 ‘첫눈에 반한 양파즙’을 2015년 전국 농협에서 처음으로 미국에 수출한 이후 해마다 수출해오고 있다.
강호동 조합장은 “율곡농협은 올해도 계약재배농가 양파 전량을 수매해 중.하품을 최첨단 해썹(HACCP)공장에서 양파즙을 가공해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수출로 부가가치를 높이는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양파즙 수출확대를 통한 양파생산농가 실익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