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계면 출신 김성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장 취임
새해 김성규(55)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장으로 취임했다. 4일 본격 업무를 시작한 김성규 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경영애로 극복을 지원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 제조혁신 및 지역의 혁신성장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합천 초계 출신으로, 초계중(28회), 마산중앙고, 부산대 행정학과 및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1990년 1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입사했다. 입사 후 부산경남권경영지원처장, 부산경남연수원장, 성과보상사업처장, 미래전략실장 등 지역본부와 본사 부서장을 두루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