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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영 교수 연구팀, 합천을 스토리텔링하다

행복마을권사업의 일환으로 본사와 협력하기로

지난 22일(금) 오후 4시, 서경대학교 문화콘텐츠학부 방미영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본사를 방문했다.십 수 년 간 독창적 콘텐츠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방미영 교수 연구팀은 2016년부터 LH공사와 합천군이 진행하는 행복마을권사업의 일환으로 합천군의 스토리텔링 개발 연구를 맡고 있다.
방미영 교수는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향토신문사로서 합천군의 문화자원에 대한 기록과 발굴에 힘써온 합천신문의 역사적 사료가치를 높이 산다. 앞으로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본사 박황규 발행인은 “그동안 지역 대표신문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해온 저희 합천신문이 지역의 독창성에 큰 기여를 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며 방미영 교수 연구팀과는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갖기로 했다.
앞으로 본사는 합천군의 관광문화 콘텐츠 개발에 방미영 교수 연구팀과 협력하여 합천군이 지역사회로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자원 발굴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용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