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대병 사는 정병철 씨 아들 정종철씨, 교육부 차관 발령

합천군 대병면 신성동에서 거주하는 정병철씨 아들, 정종철(54)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교육부차관으로 발령난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12월23일 교육부 차관에 정종철 기획조정실장을 내정했다. 정종철 신임 교육부 차관은 대구고, 성균관대 행정학과, 서울대 행정학 석사를 거쳐 미국 조지아대에서 교육학 박사를 취득했다. 행정고시(34회) 합격 후 공직에 나섰다. 주요 경력은 교육부 학생복지정책관, 대구광역시 교육청 부교육감,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을 거쳐 현재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아버지 정병철 씨와 어머니 강태연 씨 사이 3형제 중 장남으로 경북 성주군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은 1970년경 합천군 대병면으로 이사해 지금까지 살고 있다. 대병에는 초계정씨 친척들이 살고 있다. 또한 정 차관의 바로 아래 동생인 정종락 씨가 합천호농협 상무로 재직중이다. /박황규 기자

정종철 차관의 부모님.
아버지 정병철 씨와 어머니 강태연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