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1270호 면뉴스

가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탄소중립위한 나무 심고 가꾸기 행사 개최

가회면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회장 지영찬, 부녀회장 김득순)는 지난 11일 가회면 덕촌리 일원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식목일 나무 심고 가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면소재지 입구에 화단을 조성, 철쭉꽃나무 200그루를 식재하여 환경정비 및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2050 탄소중립 실천에도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지영찬 회장과 김득순 회장은 “나무 심기는 지구 온난화 등 환경파괴로 시름하는 지구를 살리고 후손을 위해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작은일 중의 하나”라며 “우리의 후손에게 맑은 공기와 깨끗한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야 물렀거라! 쌍책면 청년회관내 방역 실시

쌍책면 청년회(회장 전송운)는 지난 9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18개마을에 대한 방역활동을 펼쳤다.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방역을 실시했으며 또한 방역활동과 더불어 지역민들에게 사회적 거리 두기 및 코로나19 에방 수칙 등을 홍보하기도 했다.
전송운 청년회장은 “사람 왕래가 적은 농촌지역이지만 노령자가 많은 만큼 코로나19 방역에 더 힘써야 한다”며 “지역 주민들이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코로나19 사태를 안전하게 극복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삼가면 새마을협의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실시

삼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망천, 부녀회장 김막달)는 지난 10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농사철이 시작되어 바쁜 와중에도 오전부터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삼가중학교와 삼가고등학교 사이 양천강 제방 주변에 줄장미를 식재했다.
한망천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해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삼가면의 아름다운 환경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단체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야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구슬땀’

야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곽경태)·부녀회(회장 장정덕)는 지난 8일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코로나19 극복의지를 다지는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하였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으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대비 개인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한 뒤 진행하였다.
쾌적한 환경 조성과 깨끗한 이미지를 위해 야로면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에 철쭉묘목을 심고, 주변에 플라스틱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도 병행하며 아름다운 야로면 경관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묘산면새마을협의회 나무심고 가꾸기 행사 펼쳐

합천군 묘산면(면장 홍석천)에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김덕수,정옥화)는 8일 식목일 나무심고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창촌마을 인근 동산에서 실시했으며, 묘산면 새마을지도자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화나무 40그루와 철쭉 100여본을 식재했다.
새마을회원들은 또 인근 화단 잡풀제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하며 생명·평화·공경운동이라는 새마을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도 동시에 펼쳤다.
적중면새마을협의회 봄 맞이 나무심기 행사

적중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구자일, 부녀회장 노숙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회원 20명이 참여하여 지난 8일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시작하여 적중면 월송정생활숲과 오리정교 인근 소공원에 철쭉, 대추나무 등을 식재했다.
구자일 새마을협의회장은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해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쾌적한 마을 환경조성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