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북한 핵 폐기 1000만 서명운동 실시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지회장 권한대행 서정한)에서는 4월21일 합천버스터미널에서 17개 읍면 조직간부 100여명 모여서 합천 주민들과 함께 <북한 핵 폐기 1000만명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특히, 버스 운전기사들과 대기 승객들에게 서명을 받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홍보했으며, 이날 서정한 회장권한대행, 차기운 부회장, 김승현 읍면 분회 협의회장, 이진걸 사무국장, 양숙희 여성회장, 이명화 여성회 총무, 각 읍면 분회장 조경식(합천읍), 김재성(가회면), 문재주(묘산면), 최범창(삼가면), 김상곤(율곡면), 이종철(적중면), 이승부(초계면), 송시섭(대병면), 김승현(용주면), 박형석, 화영환, 윤정수, 권해승 등 합천읍 회원 등이 참석했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