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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3호 해피뉴스

관내 6개 농협, 코로나19 극복 3,000만원 기탁

합천군은 합천군 관내 6개 농협(합천농협, 합천동부농협, 율곡농협, 합천호농협 , 합천새남부농협, 가야농협)에서 지난 3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합천군 농협조합장협회 회장 최정규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군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을 드리고자 6개 농협에서 각각 500만원씩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3,000만원을 기탁하게 됐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BNK경남은행 교육발전기금 1천만원 통큰 기탁

BNK경남은행에서 30일 오후 3시 30분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문준희)를 방문하여 향토인재육성에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최홍영 경남은행장은 “지역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고 싶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 이번 기탁금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더 큰 희망을 가지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탁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지난 3월 코로나 극복 성금을 기부한 것에 이어 지역사회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