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교육을 받고나서 – 차판암 합천노인대학장
코로나19로 인해서 지역사회 내에 비대면 교육으로 7세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학습 만족도가 99%나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금번 대한노인회 중앙회에서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 ”공감 주파수를 맞춰라〃 비대면 교육에서 합천노인대학도 참여했습니다.
합천노인회 이천종지회장께서 노인대학이 활성화 되서 비대면 교육을 우리 노인대학도 실시 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 보자고 몇 번이나 말 했습니다만 그것 마음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노인대학의 수강생들이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준비 해야하는데 개인이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아닌 경우도 있어 비대면 교육의 어려움도 있습니다.
지금 합천노인대학의 수강생을 모집해 놓고도 교육을 못하는 현실 앞에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즐기며 박수치고 노래하면서 재미있는 명 강의를 들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대한노인회로부터 수강생을 의뢰받은 저로서는 한사코 접수하였습니다. 역시 비대면 교육은 어려웠습니다. 상대방을 쳐다보고 대화를 하면서 서로 공감이 있어야 얘기 거리가 있어야 대답이 나올텐데…
그러나 김지영 교수님(여성)의 또록 또록한 음성으로 풍부한 지식을 갖춘 미인이었습니다. 지금 세대는 애인이 없이는 살아도 wifi – Battery 없이는 못산다는 세상, 나이가 많으면 꼰대라는 75.4%의 젊은이들이 있어 이들을 최대한 줄이는데 목적이 있을 겁니다.
- 나이가 어리면 반말을 하고 – 인생 선배로부터 타이러고 – 내가 너만 했을때 – 한때는 잘나갔는데 – 요즘 애들은 왜 그리 불평이 많아! 이러고서야 줄이겠습니까?
항상 부드러운 말씨로 얼굴을 마주보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상대방의 감정을 알아주고 이러한 과정에서 최대한 줄일수 있을 겁니다.
남이 말하는 중간에 끼어들지 말고 성급하게 결론을 짖거나 추측하려는 것은 삼가해야 하는 이런 자세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세대공감, 선입견, 지피지기, 브레인컬러 나의 주파수 점검 등 다양한 교육으로 오전 3시간씩 15시간의 강의를 모두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