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병중학교의 빛나는 도전은 계속 된다!
대병중학교 태권도부와 육상부가 4월22일부터 2일간 열린 2016 경상남도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학교 방과후 활동으로 태권도부를 육성한 대병중학교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더욱 눈길을 끈다.
대병중학교 태권도부는 “평소 특기적성 방과후 시간에 선생님의 전문 지도를 받으며 열심히 연습한 결과 이 같은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태권도는 남자부에서 3학년 권한빛 헤비급 3위, 문영석 웰터급 3위, 허원영 핀급 3위의 성적을 거뒀다.
육상에서는 남자부 3학년 김윤형 1500m 2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육상부 선수는 “연습하고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두어 기쁘고 앞으로 더 열심히 연습하여 내년 대회를 준비하겠다” 라고, 태권도부 선수들은 “다음 태권도 경기를 대비하여 남은 기간 동안 훈련에 몰두하여 학교의 자랑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