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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농협 김영민 과장, 2020NH농협손해보험연도대상 6년 연속 수상

합천농협 김영민 과장은 2020 NH농협손해보험연도대상 시상식장에서 합천군농축협 직원으로서는 처음으로 6년 연속 연도대상을 수상하였다. 지난 5월 13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정부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1부(사무소), 2부(개인)으로 나눠 개최되었으며 창의적인 보험보급과 보험사업에 기여한 전국 농축협 직원 중 1년간 신규보험료, 고객실적, 사무소 비이자수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하는 연도대상이다. 또한 작년 한해 경남세일즈왕 및 경남 상호금융 마스터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합천농협 이성출 전 조합장님, 최정규 조합장님, 하상효 상임이사님, 이영란 관리상무님, 김병기 읍내지점장님과 고객분들과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증대 및 사무실 비이자 수익증대에 더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합천농협 김영민 과장은 2015년 퇴임한 용주면 출신 합천군청 행정과장 김지현(부인 이봉수)씨의 장남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