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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4H 활성화 한마음 결의대회

합천군 4H 연합회(회장 차기운)에서는 지난 4월29일 용주면 합천예술촌(구 용주중학교)에서 내빈 및 회원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합천군 4H 활성화 한마음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하창환 군수, 류순철 경남도의회의원, 박홍제 합천군의회 의원, 차기운 회장, 이진출 농업기술센터 소장, 윤종철 용주면장, 임춘지 부회장, 정기현 4H합천 부회장, 백문기 전국생약협회장, 하왕봉 4H중앙회장(진주 출신), 나용균 경남 4H연합회장, 그 외 4H 임원으로 문재동, 장상수, 박갑재, 김방현, 서인호 예술촌 학예사, 서정한 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회장권행대행 등이 참석했다. 차기운 회장은 대회사에서 합천군 4H가 역사가 깊은 만큼 오늘부터 활성화 되도록 단결하고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진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합천군은 농촌의 농업인구가 점점 고령화 되므로 젊은 4H 단체를 육성하여 농업의 전문화, 사명감을 가지고 농사짓도록 하겠다”고 했으며, 하왕봉 4H 중앙회장은 4H서약, 회원강령에 입각하여 ①회원 영입운동 ②회기게양운동 ③안내문 부착 ④4H신문보급을 강조했다. 나용균 경남 4H 본부장은 군조례 제정, 박홍제 군의원은 4H가 활성화 되도록 상임위가 바뀌면 조례제정이 꼭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