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차 하는 순간 이미 늦다
생활속에 실수는 있기 마련이지만 그러나 돌이킬 수 없는 실수는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우리나라는 2015년 10월 기준 등록된 창량 대수가 2000만대를 넘어섰다. 따라서 교통사고가 날 확률도 그만큼 높으며 그기에 이동용 농기계와 오토바이를 합치면 어마어마한 숫자다.
이러한 차량 홍수 속에서 사고를 줄이려면 질서와 규범을 반드시 준수해야한다고 본다. 지난 5.6일 15시 20분경 묘산면 도옥마을 앞 구 26번 국도변에서 완행버스와 오토바이가 충돌하여 도옥마을 이종구씨(79세)께서 크게 다쳐 대구 동산병원으로 후송되는 큰 사고가 있었다.